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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웨이 페스티벌, 2027년 애들레이드·퍼스 제외

    란웨이 페스티벌, 2027년 애들레이드·퍼스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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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웨이 페스티벌이 2027년 일정에서 애들레이드와 퍼스를 제외했다. 주최 측은 8월 10일 소셜미디어 메시지로 남호주와 서호주 팬들에게 2027년에는 두 도시를 쉬어간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이를 영구 철수가 아닌 조정으로 설명했다. 오랜 기간 호주와 뉴질랜드, 싱가포르, 디트로이트에서 공연을 이어왔지만, 많은 도시를 짧은 간격으로 돌면 라인업과 스태프에 큰 부담이 걸린다고 했다.

    주최 측은 이번 중단이 축제를 더 잘 운영하기 위한 시간 확보라고 밝혔다. 애들레이드와 퍼스에는 곧 다시 만나자고 남겼다.

    퀸즐랜드 일정은 돌아온다. 2026년 골드코스트 남포트 샤크스에서 열린 단독 행사를 거친 뒤, 2027년 북부 일정은 브리즈번 쇼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2026년 개최를 받아준 남포트 샤크스에 감사했다.

    란웨이는 2005년 멜버른 골목길 행사로 시작해 2006년 시드니, 2007년 브리즈번, 2008년 애들레이드, 2009년 퍼스로 확장했다. 2010년 오클랜드로 나갔고, 2011년 싱가포르에서는 7년 동안 열렸다. 2013년 디트로이트 단독 행사는 북미 유일 일정으로 남았다. 2026년 행사는 21주년이었고 Chappell Roan이 헤드라이너였으며 Wet Leg, Wolf Alice, PinkPantheress, Geese, Lucy Dacus가 함께했다.

  • 클레멘타인 더글러스, 9월 호주 첫 단독 공연 확정

    클레멘타인 더글러스, 9월 호주 첫 단독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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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멘타인 더글러스가 오는 9월 호주에서 첫 단독 헤드라인 공연을 연다. 영국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더글러스는 시드니와 멜버른 두 도시에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9월 23일 시드니 옥스퍼드 아트 팩토리, 9월 25일 멜버른 더 나이트 캣에서 열린다. 라이브네이션 사전 예매는 현지 시간 8월 13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일반 예매는 8월 14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이번 일정은 더글러스가 호주에서 여는 첫 헤드라인 공연이다. 그는 지난해 시드니에서 열린 돔 돌라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더글러스는 공연 발표와 함께 새 싱글 ‘Trust’를 내놓았다. 이 곡은 더글러스가 직접 쓰고, 프로듀싱하고, 부른 곡으로 소개됐으며 현대 데이트의 감정적 혼란을 다룬다.

    그는 댄스 음악 분야에서 여러 협업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캘빈 해리스와 함께한 ‘Blessings’는 2025년 5월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에 3위로 데뷔했고, 당시 주간 차트에서 가장 높은 신규 진입을 기록했다. 이 곡은 첫 주 미국 스트리밍 290만 회를 기록했다.

    더글러스는 2022년 돔 돌라의 ‘Miracle Maker’로 같은 차트에 처음 올랐고, 이 곡은 35위까지 올랐으며 호주에서 골드 인증을 받았다. 2023년에는 소니 포데라, MK와 함께한 ‘Asking’이 44위에 올랐다.

    그는 데이비드 게타, 체이스 앤 스테이터스, MJ 콜, 해나 원츠, 더 블레스드 마돈나 등과도 작업했고 브릿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올해 초에는 돔 돌라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에 출연해 ‘Miracle Maker’와 ‘Saving Up’을 불렀다.

  •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빌보드 새 음악 투표 1위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빌보드 새 음악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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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 키즈가 새 8곡 모음 ‘THIS & THAT’으로 빌보드 주간 새 음악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투표는 8월 7일 금요일 공개됐고, 청취자들은 이 그룹의 최신 발매작을 이번 주 가장 좋아하는 새 음악으로 선택했다.

    ‘THIS & THAT’은 투표 마감 시점인 8월 9일 일요일 8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같은 주 투표에는 카롤 G, 마돈나와 카일리 미노그, FLO, 롤 모델, 알렉스 워런 등의 새 음악도 함께 올랐다.

    이번 발매작은 모두 8곡으로 구성됐다. 첫 곡은 ‘RUN IT’이며, 이어 타이틀곡 ‘This & That’이 배치됐다. 수록곡은 ‘After You’, ‘FARMING’, ‘I Do’, ‘Way Out’, ‘Back Then’, ‘This & That – Festival Version’까지 포함한다.

    타이틀곡 ‘This & That’은 8월 7일 금요일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이미 6천2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곡에는 ‘this & that, this & that’이라는 반복 구절이 들어갔다.

    ‘THIS & THAT’은 JYP엔터테인먼트와 리퍼블릭 컬렉티브를 통해 발매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ODDINARY’부터 2025년 ‘DO IT’까지 빌보드 200에 올린 이전 작품들을 모두 1위로 데뷔시킨 바 있다.

    이번 투표에서 ‘THIS & THAT’ 뒤에는 카롤 G의 ‘No Me Arrepiento de Sentir Tanto’, 마돈나와 카일리 미노그의 ‘Love Sensation’ 리믹스 등이 자리했다. ‘THIS & THAT’의 공식 차트 순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 라이브네이션, 프라하 3개 공연장 지분 과반 인수

    라이브네이션, 프라하 3개 공연장 지분 과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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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 Nation이 체코 투자그룹 PPF와 프라하의 O2 arena, O2 Universum, Forum Karlín 세 곳에 대한 지분 인수 계약을 맺었다. 2만 석 규모의 O2 arena가 포함된 거래다.

    새 합작법인 지분은 Live Nation 51%, PPF 자회사 Bestsport 49%로 나뉜다. 양사는 공연장 일상 운영과 예약, 행사 편성을 함께 맡는다.

    Bestsport는 O2 arena와 O2 Universum, 관련 부동산 소유권을 계속 보유한다. 세 공연장은 모든 아티스트, 프로모터, 행사 주최자에게 열려 있으며 기존 운영팀도 그대로 남는다.

    Live Nation은 이번 건을 중부·동유럽에서 지금까지 가장 큰 투자라고 밝혔다. 회사는 최근 수년간 이 지역에서 조직을 키우고 루마니아와 슬로바키아로도 시장을 넓혀 왔다.

    이번 거래는 방콕, 밀라노,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레나 인수에 이어졌다. Live Nation은 2026년 자본지출 11억 달러를 예상했고, 이 가운데 8억 달러를 공연장 확장과 개선에 배정했다.

    Live Nation의 2분기 매출은 77억 달러였고 관객 수는 약 4,900만 명으로 집계됐다. 프라하 거래는 규제 승인과 통상적 종결 조건을 남겨 두고 있다.

  • 미 법원, DSW의 Sony Music 상대 선제적 저작권 소송 일부 기각

    미 법원, DSW의 Sony Music 상대 선제적 저작권 소송 일부 기각

    Music Business Worldwide

    미 연방법원이 신발 소매업체 디자이너 슈 웨어하우스(DSW)가 Sony Music Entertainment를 상대로 낸 저작권 비침해 확인 소송의 일부를 기각했다.

    미 오하이오주 남부지방법원의 마이클 H. 왓슨 판사는 Sony 측 기각 신청을 받아들여, DSW의 청구가 예상된 침해 소송보다 앞서 제기된 선제적 제기였다고 판단했다.

    DSW, 모회사 Designer Brands Inc., 풋웨어 브랜드 Topo Athletic은 2025년 7월 Sony Music Entertainment, Sony Music Publishing, UMG Recordings, Universal Music Publishing, BMG Rights Management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사용한 음악이 인스타그램과 틱톡의 라이선스 계약에 포함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번 기각은 Sony Music Entertainment 피고들에만 적용됐다. 소니뮤직퍼블리싱, 유니버설뮤직, BMG를 상대로 한 다른 청구는 오하이오 법원에 그대로 남았다. 왓슨 판사는 Sony가 캘리포니아에서 제기한 침해 소송이 오하이오로 이송될 가능성도 언급했다.

    캘리포니아 소송에서 Sony는 DSW와 인플루언서들이 최소 122곡을 170건이 넘는 무단 영상 홍보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왓슨 판사는 소니의 관할권 반박에는 나아가지 않았다.

    오하이오 법원은 2026년 2월 독립 아티스트와 송라이터들의 친구의견서를 허용했다. DSW는 앞서 2025년 5월 1일 워너뮤직그룹 계열사들로부터도 틱톡과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무단 사용을 이유로 피소됐다.

  • Giant Music, 독립 레이블 방침 앞세워 영국 진출 확대

    Giant Music, 독립 레이블 방침 앞세워 영국 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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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ant Music이 2022년 출범 이후 아티스트 중심의 독립 레이블 운영을 앞세워 사업을 넓히고 있다.

    이 회사는 Shawn ‘Tubby’ Holiday가 Irving Azoff, Jeffrey Azoff와 함께 공동 설립했다. Holiday는 소니뮤직퍼블리싱과 Columbia, Interscope 등에서 일했고 Cardi B, Travis Scott, Solange와도 협업했다.

    2024년에는 Nate Albert가 사장으로 합류해 Holiday와 함께 회사를 이끌고 있다. Albert는 Warner Records, Capitol, Republic에서 A&R 경력을 쌓았고 The Mighty Mighty Bosstones의 창립 기타리스트이기도 했다.

    Giant는 Azoff Company 산하에 있다. 같은 그룹에는 Full Stop Management, Global Music Rights, Iconic Artists Group, Oak View Group이 포함된다.

    레이블의 대표적 성과로는 Bronx의 섹시 드릴 선구자 Cash Cobain이 꼽힌다. 그의 2024년 데뷔 정규앨범 Play Cash Cobain에는 Drake가 커버 아트를 맡았다. Ruel과 Empress Of도 명단에 있다.

    최근에는 영국 시장에도 발을 들였다. 런던 오피스에는 A&R 디렉터 Josh Stent가 합류했고, Alfie Jukes, Hohnen Ford, Blair Davie가 현지 계약 명단에 올랐다.

    올해 1월 Giant는 Concord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고 Stem과 글로벌 유통 계약도 맺었다. Giant는 전면적인 창작·운영 자율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Holiday와 Albert는 시장점유율이나 주가보다 아티스트 개발과 장기 활동에 무게를 둔다고 밝혔다.

  • 몬 라페르테, 히스패닉 헤리티지 어워즈 사회정의상 받는다

    몬 라페르테, 히스패닉 헤리티지 어워즈 사회정의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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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 라페르테가 오는 9월 10일 미국 미니애폴리스 오케스트라 홀에서 열리는 제39회 히스패닉 헤리티지 어워즈에서 사회정의상을 받는다.

    칠레 출신 가수인 라페르테는 인권, 성평등, 사회정의에 대한 대화를 넓히는 데 자신의 예술과 음악, 플랫폼을 활용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히스패닉 헤리티지 어워즈는 올해 수상자로 시메나 사리아나와 트윈 시티스 피플 집단도 함께 선정했다.

    라페르테는 성명을 통해 이번 수상을 큰 영예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중요하게 여겨온 프로젝트가 인정받는 순간을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라틴 음악계에서는 다른 수상 소식도 이어졌다. 마크 앤서니와 얀델은 프레미오스 후벤투드 2026에서 에이전츠 오브 체인지로 선정됐다.

    이 상은 음악 밖에서 자선, 인도주의,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영향력을 보인 아티스트에게 주어진다. 마크 앤서니는 마에스트로 케어스 파운데이션을 통해 2012년부터 라틴아메리카와 미국에서 35개가 넘는 사업을 진행했다.

    그는 올해 ‘유니도스 포르 베네수엘라’ 자선 공연과 모금 방송도 이끌고 있다. 얀델은 지역사회와 교육 사업, 음악 산업의 정신건강 지원, 신인 아티스트 육성 활동으로 선정됐다.

    프레미오스 후벤투드 시상식은 올해 처음으로 스페인에서 열리며 9월 3일 유니비전, 우니마스, 갈라비시온, ViX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라틴 그래미 문화재단은 8월 5일 170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수여했고, 노엘 샤크리스는 푸에르토리코 바이올리니스트 라질 로사도의 프로디지 장학금을 지원했다. 로사도는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4년간 최대 25만 달러를 받는다. 로스앤젤레스의 그래미 뮤지엄은 같은 날 반다 엘 레코도의 전시를 열고 12월까지 공개한다.

  • 푸에르사 레기다, 뉴욕 시티필드서 첫 미국 스타디움 투어 마무리

    푸에르사 레기다, 뉴욕 시티필드서 첫 미국 스타디움 투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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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에르사 레기다가 8월 7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미국 첫 스타디움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 공연 당일에는 강한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렸지만 관객은 자리를 지켰다.

    무대에는 퀸스 출신 50 Cent와 G-Unit 멤버 토니 야요, 언클 머다, 브루클린 이스트 플랫부시의 바비 슈머다가 함께 올랐다. 로스앤젤레스의 쇼어라인 마피아 멤버 피닉스 플렉신도 합류해 ‘Rubberz’를 불렀다.

    이날 50 Cent와 G-Unit은 ‘What Up Gangsta’, ‘P.I.M.P.’, ‘I Get Money’ 등을 연달아 선보였다. 푸에르사 레기다의 JOP는 밴다나 스타일의 셔츠를 입고 무대에 서서 팀의 corridos와 뉴욕 랩 계보를 한 무대에 올렸다.

    후반부에는 J 발빈이 등장해 푸에르사 레기다와 ‘La Canción’을 함께 불렀다. 무대 말미에는 JOP가 배드 버니의 파트를 맡아 곡을 이끌었다. 공연은 여러 장르의 게스트가 한 무대에 모인 구성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매트릭스의 이진 코드 영상으로 시작됐고, JOP는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는 등장 연출로 모습을 드러냈다. 무대에서는 새 제작진의 연출과 함께 멤버 사무엘 하이메스, 크리스티안 라모스, 호세 ‘펠론’ 가르시아, 모이세스 로페스의 라이브 연주가 이어졌다.

    푸에르사 레기다는 ‘TQM’, ‘Sabor Fresa’, ‘Bebe Dame’, ‘Harley Quinn’, ‘Marlboro Rojo’ 등 대표곡도 불렀다. 미국 9개 스타디움 날짜를 마친 이들의 투어는 이날 시티필드 공연으로 끝났다.

  • 크리스 브라운·어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합동 공연서 협업 무대 선보여

    크리스 브라운·어셔,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합동 공연서 협업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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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브라운과 어셔가 8월 7일 미국 뉴저지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Raymond & Brown Tour 첫날 공연을 열었다. 공연 전에는 천둥과 폭우가 이어져 시작이 늦어졌지만, 비가 잦아든 뒤 무대가 진행됐다.

    팬들은 뉴욕과 뉴저지 각지에서 공연장을 찾았고, 두 가수는 약 3시간 동안 춤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공연에는 릴 베이비와 50 센트 등 여러 게스트가 등장했다.

    브라운은 올해 법적 문제와 12번째 정규앨범 반응 부진으로 부담을 안고 있었지만, 이날 무대에서는 보컬과 동작이 전면에 섰다. ‘Don’t Judge Me’와 ‘Residuals’는 특히 강하게 울렸고, 퍼포먼스는 흔들림 없이 이어졌다.

    어셔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앨범 ‘8701’의 곡들을 전면에 올렸다. ‘U Remind Me’, ‘U Don’t Have to Call’, ‘U Got It Bad’가 이어졌고, 그는 비가 내린 뒤의 상황을 언급하며 공연장을 채웠다.

    50 센트는 토니 야요와 언클 머다와 함께 무대에 올라 ‘What Up Gangsta’, ‘Many Men’, ‘P.I.M.P.’를 묶은 메들리를 선보였다. 브라운과의 인연은 201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두 사람은 그동안 여러 곡에서 함께했다.

    어셔는 ‘Throwback’을 부르다 자이닥스가 올라오자 곡의 리믹스 파트를 함께 불렀다. 이어 자이닥스와 팻 조가 ‘New York’을 공연했고, 팻 조의 무대에는 기술적 문제가 있었다.

    브라운과 어셔는 ‘Back to Sleep (Remix)’와 ‘New Flame’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췄고, 어셔는 ‘Nice & Slow’ 뒤에 ‘It Depends’로 이어갔다. 세트 전환은 빠르게 이어졌고, 첫날 공연은 협업 무대로 채워졌다.

  • 조 조나스, 솔로 앨범 부진 뒤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 조나스, 솔로 앨범 부진 뒤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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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조나스가 2011년 솔로 데뷔 앨범 Fastlife의 부진한 성적 이후 공황 발작과 신체 통증을 겪었고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팟캐스트 Hey Jonas!에서 형제 닉, 케빈 조나스와 함께 당시를 돌아보며, 앨범이 조나스 브라더스 전성기의 성과와 같아지길 기대했다고 말했다. 그는 결과를 자신의 가치와 연결해 받아들였다고 했다.

    Fastlife는 빌보드 200에서 15위까지 올랐고, 선공개곡 ‘See No More’는 핫 100 92위에 머물렀다. 조 조나스는 이런 결과가 크게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공황 발작이 시작됐고 신체 통증도 나타났다고 회상했다. 진료 결과 몸에는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었고, 의사는 치료사를 만나보라고 권했다. 그는 처음에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했다.

    조 조나스는 대신 휴대전화를 멀리하기 위해 긴 자전거를 탔다고 말했다. 이후 2015년 펑크 팝 그룹 DNCE를 결성했고, 데뷔곡 ‘Cake by the Ocean’은 빌보드 핫 100 9위에 올랐다. 조나스 브라더스는 2019년 재결합해 Happiness Begins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고 ‘Sucker’로 첫 핫 100 1위 싱글을 냈다.